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상온에 보관하면 안된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살아있는 세균을 배양하여 동결건조 과정을 거친 것이기 때문에 이 상태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온도나 습도 및 여러가지 요인을 적절하게 구성해주어야 합니다. 우리의 장까지 유산기 도착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온도가 20도 이하인 곳에서 보관해야 생존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의 경우 투입균수 및 보장균수가 명시되어 있어 정보란을 살펴보면 보장균수를 유지하기 위한 첫 투입 균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유통기한 안에 장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보장균수가 살이었야 하는데 구매자의 관점에서 보면 냉장보관이 보장균수를 조금이라도 더 지키기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60도 정도 이상에서 살지 못하기 때문에 김치나 된장을 익혀 먹는 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그 효과가 증가하는데 예를 들어서 된장을 나물에 무치거나 요구르트를 바나나와 함께 먹는 것이 있습니다. 또한, 짧은 시간에 효과를 보기 보다는 3주 이상으로 정기적인 섭취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온도에 예민하기 때문에 냉장고 밖에 내놨을 경우엔 급격하게 균수가 감소하게 됩니다. 특히, 7일이 지나게 되면 그 속도는 크게 증가하므로 만약 하루에서 2일 정도만 지났다고 본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겠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제작하고 유통할 때는 모두 냉장처리를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최상의 신서도를 유지하여 손에 쥐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집에서 보관할 때 역시 되도록 냉장고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